매체 오디션 독백

디어 마이 프렌즈 — 박완

노희경 · 2016 ·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2016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여섯 살 그날을 기억한다고 처음 말하는 딸

연기 포인트 — 미움만 남기면 안 된다. 사랑이 밑에 깔려야 '내가 왜 엄마 꺼야'가 아프다. 컵을 깨는 대목까지 소리를 아껴둘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엄마의 짬뽕집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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