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그들이 사는 세상 — 주준영
노희경 · 2008 ·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2008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작가가 밀어붙인 캐스팅을 두고 소신을 꺼내는 드라마 감독
연기 포인트 — 윗사람 앞이라는 위계를 몸에 남긴 채 할 말은 다 하는 균형이 관건이다. '찍새'라는 단어에서만 자존심이 폭발할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방송국 회의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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