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한 번 다녀왔습니다 — 송다희
양희승 · 2020 ·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2020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이혼을 결심하고 가족 앞에 처음 말을 꺼내는 딸
연기 포인트 — 울음을 참는 게 아니라 설명하려 애쓰는 사람으로. 문장을 끝까지 맺는 것만으로도 인물이 선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본가 거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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