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 강미래

최수영 · 2018 · 한국

여자로맨스약 75초2018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마음을 접고 동료로만 지내자고 먼저 말하는 의사

연기 포인트 — 밝게 정리하려 애쓰는 사람의 문장이다. 미안하다는 말이 반복될수록 자신을 설득하고 있다는 게 보여야 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병원 복도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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