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새들은 횡단보도로 건너지 않는다 — 성태

김명화 · 1998 · 한국

남자드라마약 75초1998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도시의 변두리에서 자기 자리를 찾지 못한 남자

연기 포인트 — 한국 사실주의 화법이라 과장이 금물이다. 일상어의 리듬을 지키면서 밑에 깔린 좌절을 새어 나오게 할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도시 변두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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