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슬기로운 의사생활 — 장윤복

· 현대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현대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실습생 윤복이 왜 의사가 되었냐는 선배의 물음에 죽은 엄마 이야기를 담담히 들려주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오열보다 담담함으로 슬픔을 눌러 전할수록 아픔이 더 깊게 전해진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ricepapa(KS트레이닝센터) 블로그, 대사 본문은 없음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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