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싸인 — 고다경

김은희·장항준 · 2011 · 한국

여자스릴러약 75초2011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개인 감정을 빼라는 선배에게 정면으로 되묻는 신입 법의관

연기 포인트 — 울먹임으로 시작하면 뒤가 없다. 동생 얘기는 담담하게, 반문으로 넘어가면서 온도를 올릴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국과수 부검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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