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쌈, 마이웨이 — 백설희
임상춘 · 2017 · 한국
여자로맨스약 75초2017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육 년 만난 남자에게 짐을 내놓으라고 말하는 아침
연기 포인트 — 이미 끝낸 사람의 말이다. 원망 대신 사실만 짚고, '후회는 네 몫이야'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상대를 볼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동거하던 집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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