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 김선우

김반디 · 2019 · 한국

남자드라마약 75초2019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삼천백 원 때문에 해고당한 버스 기사가 근로감독관 앞에서 사정을 늘어놓는 장면

연기 포인트 — 남자 눈물 연기 대사. 억울함을 호소하기 전에 자기 이력부터 담담히 말하는 앞부분이 중요하다. 이유를 하나씩 꼽아보는 대목에서 무너질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고용노동부 상담실에서 확인하세요.

연습실에서 이 독백 연습하기 →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

같은 조건의 다른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