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투윅스 — 서수진

소현경 · 2013 · 한국

여자드라마약 75초2013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엄마에게 자기가 지어낸 슬픈 이야기를 들려주는 여덟 살

연기 포인트 — 아역 오디션용. 슬픈 이야기를 슬프게 하지 말 것. 아이가 이야기꾼 흉내를 내는 즐거움이 먼저고, 마지막 한 줄에서만 진짜 마음이 비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집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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