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려령 · 현대
장면 — 스스로 목숨을 끊은 동생 천지를 괴롭힌 화연을 찾아가, 죽은 동생이 남긴 쪽지를 전하며 분노와 다짐을 쏟아내는 언니 만지.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기성 배우트레이닝 블로그, 만지(고아성) 대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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